김강우♥한무영, 크게 다친 子 사고에 촬영중단
김강우, 촬영 중 아들 부상 소식에 긴급 중단…

김강우 부부, 촬영 도중 걸려온 긴급 전화
배우 김강우가 아들 부상 소식을 듣고 촬영을 급하게 중단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은 오이지를 담그기 위해 장을 보고 집에서 촬영을 이어갔습니다.두 사람은 오이를 손질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은 한무영은 학교 측과 통화한 뒤 첫째 아들이 체육대회에서 축구를 하다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첫째 아들 부상에 병원으로 긴급 이송
한무영은 "많이 다쳐서 골반 쪽이 다친 것 같다. 병원을 바로 가야 할 것 같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당시 첫째 아들은 학교 체육대회에 참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예상치 못한 사고 소식에 김강우 역시 상황 파악을 위해 촬영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이후 한무영은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고, 김강우는 예정된 일정 때문에 현장에 남아 촬영을 이어갔습니다.하지만 그는 "솔직히 무슨 정신으로 찍었는지 모르겠다"며 부모로서 걱정스러운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김강우 “사내아이 둘 키우다 보면 별일 다 있다”
잠시 후 다시 촬영에 등장한 김강우는 한층 수척해진 모습으로 아들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습니다.그는 "사내아이를 키우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다"며 "나도 어렸을 때 운동하다 다친 적이 있는데 얼마나 다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사내아이 둘 키우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부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평소 가족과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해 온 김강우는 이번 일을 통해 자녀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팬들 역시 아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