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아들 승재 맞아?" 허양임♥, 뉴질랜드 떠난 子 편지에 '감동'
고지용 아들 승재 근황 화제…뉴질랜드에서 보낸 편지에 허양임 '감동'

훌쩍 성장한 승재, 뉴질랜드 스키캠프 근황 공개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이자 의사 허양임이 아들 승재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허양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질랜드 스키캠프에 참가 중인 승재에게 받은 편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그는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 걱정부터 해주는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다치지 말고 잘 먹고 잘 자고 돌아와"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엄마 먼저 걱정한 승재의 편지 '훈훈'
공개된 편지에는 승재가 뉴질랜드에서의 생활과 훈련 소식을 차분하게 전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특히 자신의 이야기보다 엄마의 건강과 식사를 먼저 걱정하는 다정한 마음이 전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정갈한 손글씨와 의젓한 표현은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또 다른 성장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승재 맞아?" 놀랄 만큼 성장한 비주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승재는 예전보다 훨씬 큰 키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습니다.여전히 어린 시절의 풋풋한 모습은 남아 있었지만, 훌쩍 성장한 외모와 듬직한 모습에 "정말 승재 맞나?", "시간이 정말 빠르다", "너무 잘 자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편 고지용과 허양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승재를 두고 있으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전해진 승재의 근황은 반가움을 더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