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컸다고?"… '더글로리' 연진이 딸 오지율, 훌쩍 큰 근황에 '깜짝'
'더 글로리' 하예솔 오지율 근황…훌쩍 큰 모습에 팬들 깜짝

'더 글로리' 아역 오지율, 어느새 초등학교 6학년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하예솔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오지율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영상에서는 배우 조여정이 출연해 극 중 조카 역할을 맡은 배우와 친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그 주인공이 오지율이라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성장한 오지율의 모습이었습니다. 귀엽고 앳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훌쩍 자란 모습과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쾌한 입담까지…성장한 오지율 매력
영상에서 정성일은 오지율에게 "조여정 이모와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이에 오지율은 "딱히 없다. 내년에 중학교 갈 준비를 해야 해서 이모랑 놀 시간이 없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예상 밖의 솔직한 답변은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고,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컸다", "못 알아볼 정도로 성장했다", "입담도 너무 귀엽다", "벌써 중학생을 앞두고 있다니 시간이 빠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꾸준한 연기 활동…차기작도 기대
오지율은 '더 글로리' 이후에도 '이재, 곧 죽습니다', '원더풀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또한 조여정과 함께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개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존재감으로 주목받아 온 오지율은 성장과 함께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