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중단' 한영♥박군,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샤넬백 대신 컨테이너 샀다"
한영, 괴산 세컨드하우스 공개…박군과 자연 속 새로운 일상 시작

샤넬백 대신 선택한 컨테이너 하우스
가수 한영이 충북 괴산 세컨드하우스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샤넬백 대신 컨테이너를 샀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생활 공간을 소개했습니다. 현재 본격적인 주택 신축을 준비 중인 만큼, 임시 거주 공간으로 사용할 컨테이너 하우스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기존 6평 규모의 컨테이너만으로는 공간이 부족해 4평짜리 컨테이너를 새롭게 들였으며, 정리가 끝나는 대로 내부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박군과 함께 꿈꾸던 시골 생활을 이어가
한영과 박군은 결혼 전부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삶을 꿈꿔왔고, 이를 위해 충북 괴산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했습니다.두 사람이 보유한 부지는 마당 약 200평, 집터 약 139평, 주차장 약 100평 등 총 439평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컨테이너 하우스를 임시 생활 공간으로 활용하며 본격적인 주택 신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직접 마당을 가꾸고 생활 공간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모습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전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 중단 이후 새로운 삶에 집중
한영과 박군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24번의 난자 채취와 7번의 배아 이식을 시도했지만 결국 시술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한영은 "이제는 정말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다"며 "한계에 다다랐을 때 시술을 멈췄고, 앞으로는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혔습니다.최근 공개한 괴산 세컨드하우스 역시 두 사람이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의 소박한 삶을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