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아기가 저렇게 커?” 김민희·홍상수, 빅 베이비 깜짝 포착
“무슨 아기가 저렇게 커?” 김민희·홍상수 근황 포착…유아차 속 ‘빅 베이비’ 화제

유아차 끌고 산책 나선 홍상수·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 하남 미사 일대에서 두 사람이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홍상수 감독은 직접 유아차를 끌며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편안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홍상수 감독은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였고, 김민희 역시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차림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뒤따랐습니다.
누리꾼 시선 집중된 이유…“아기가 정말 많이 컸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유아차 속 아기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길쭉한 팔다리가 눈에 띄면서 “생각보다 많이 컸다”, “체구가 상당히 큰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두 사람은 지난해 혼외자를 얻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어, 이번 목격담과 함께 가족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이어진 관계와 현재 상황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2017년 공식 석상에서 직접 관계를 인정하며 공개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그 뒤로도 두 사람은 대부분의 작품을 함께 작업 중입니다.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 이후 사실상 홍상수 감독 작품에만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개봉한 ‘그녀가 돌아온 날’에서는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한편 홍상수 감독은 과거 이혼 소송을 진행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현재까지 법적 혼인 관계는 유지 중인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