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반려묘 방치 의혹에 남긴 사진 4장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에 결국 사진으로 답했다…딸 재이와 다정한 근황 공개

박수홍, 딸 재이와 다홍이 근황 사진 공개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박수홍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공개된 사진에는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이가 함께 창밖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빨간 스툴 위에 앉은 다홍이 옆에서 재이가 함께 서 있는 장면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다홍이 방치 의혹, 왜 나왔나 관심
앞서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영상에서는 재이가 다홍이의 사료를 물그릇에 섞으며 노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 제지하지 않았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건 무리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방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특히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도 이어졌습니다.
직접 해명 대신 사진으로 분위기 전해
박수홍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다만 이번 사진을 통해 다홍이와 재이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함께 지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간접적으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팬들 역시 “다홍이 표정이 편안해 보인다”, “재이가 정말 많이 컸다”, “가족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습니다.한편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