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가격논란' 헤어롤 1만장 팔고 한달만 새 제품 공개
"헤어롤 1만 장 판매 돌파" 구혜선, 이번엔 직접 디자인한 신제품 공개

디자인 등록 완료, 창작자 이름에도 직접 등재
공개된 디자인 등록증에 따르면 구혜선은 지난 3월 파우치 디자인을 출원했으며, 4월 디자인 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등록 물품은 '파우치'로 기재되어 있으며 창작자 역시 구혜선 본인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까지 참여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꾸준히 창작과 개발 분야에 관심을 보여온 구혜선의 행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격 논란에도 헤어롤 1만 장 판매 기록
앞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에 참여한 휴대용 헤어롤을 출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휴대성과 기능성, 친환경 요소를 개선한 특허 기반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다만 낱개 1만3000원, 2개 세트 2만5000원이라는 가격이 공개되면서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격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이에 대해 구혜선은 "가공 방식 자체가 기존 제품과 다르다"며 제품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후 해당 헤어롤이 1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배우에서 창작자·연구자로 넓혀가는 활동 영역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논스톱5', '열아홉 순정', '서동요',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연기 활동뿐 아니라 영화 연출,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그는 학업에도 꾸준히 도전해 왔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전공하며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최근에는 특허 제품 개발과 디자인 등록까지 이어지면서 배우를 넘어 창작자이자 연구자로서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