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결혼식서 눈물
신지의 결혼식은 사랑과 우정이 함께한 자리

신지♥문원 결혼식, 결국 눈물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신지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습니다.청첩장을 통해 “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앞으로 함께 바라보며 키워가겠다”고 밝힌 두 사람은 이날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진심 어린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29년 의리’ 코요태, 축사 대신 노래로 전한 진심
이날 결혼식에서는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에 나서며 의미를 더했습니다.두 사람은 단순한 축하 인사를 넘어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직접 부르며 신지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1998년 데뷔 이후 함께해온 코요태의 긴 시간과 우정이 담긴 순간이었으며 이 장면에서 신지는 결국 눈물을 보이며 감동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에일리·백지영 축가까지, 진짜 축복으로 완성된 결혼식
결혼식 축가는 화려하게 이어졌습니다.에일리는 ‘Heaven’을, 백지영은 ‘두 사람’을 열창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또한 1부 사회는 붐과 문세윤이 맡아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가수와 동료, 그리고 오랜 친구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단순한 결혼식을 넘어 인연과 시간이 만든 진심이 그대로 전해진 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