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피오, 제주도서 교통사고→응급실 이송…소속사 "다음 주 촬영 참여"
'참교육' 피오, 제주도 교통사고 응급실 이송…소속사 "다음 주 촬영 정상 참여"

피오, 제주도 휴가 중 교통사고…응급실 이송
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피오(표지훈)가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보도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밤 제주 제주시의 한 도로를 건너던 중 승용차와 충돌했고, 사고 직후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팔과 무릎 등에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운전자의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 등 중대한 법규 위반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부상 경미…예정된 촬영 정상 참여"
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피오의 상태를 직접 설명했습니다.소속사 측은 "지인들과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사고가 발생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며 "부상 정도가 경미해 다음 주 예정된 차기작 촬영에도 변동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예상보다 부상이 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팬들도 안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빠른 회복을 바라는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교육' 활약 이어가는 피오, 팬들 응원 이어져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봉근대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작품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사고 소식이 전해졌지만, 활동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한시름 놓은 분위기입니다.이번 사고는 가벼운 부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오는 예정된 촬영 일정에 정상적으로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팬들은 무엇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회복과 안전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