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0억’ 65세 함익병, 20년째 강남 타워팰리스 거주
“34살부터 부자로 살았다” 함익병, 20년째 타워팰리스 거주…자산 100억 직접 언급

20년째 타워팰리스 거주, “완공 이후 지금까지 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함익병이 현재까지 20년째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함익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 출연해 타워팰리스가 완공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피부과를 운영하며 가장 수입이 많았던 시기에는 월 1억 원을 벌어본 적도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파트 자산만 100억”…부자의 기준도 공개
함익병은 현재 보유한 아파트 자산이 약 100억 원 수준이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목동과 일산, 개포동을 거쳐 현재 타워팰리스에 정착하게 됐다고 설명했으며, 개업한 지 1년 정도 지난 34살부터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다만 그는 자신의 부자 기준은 자산 규모가 아니라며 "식당에서 가격표를 보며 먹을지 말지 고민하지 않을 정도의 경제적 여유가 있는 상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리기사의 미담까지…“성격 좋고 배려 깊은 분”
영상 공개 이후 댓글에는 과거 함익병의 대리운전을 했다는 한 누리꾼의 경험담도 올라왔습니다.작성자는 "오래전 SM5를 타고 다니실 때 모셔드린 적이 있다"며 "성격도 좋고 말씀도 편하게 해주셔서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방송에서도 늘 좋은 이미지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경제적인 성공담뿐 아니라 실제 일상에서의 친절한 모습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함익병의 인간적인 면모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