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임신 직전까지 골초 수준 흡연량.."하루 2갑씩 전자담배 피워"
랄랄, 임신 전 하루 전자담배 2갑 고백…"금연은 성공, 금주는 아직 힘들어"

랄랄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하루 2갑 피웠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과거 흡연 습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 랄랄은 임신 전까지 상당한 흡연량을 유지했다고 고백했습니다.함께 출연한 풍자가 "담배를 정말 깔끔하게 끊었다"고 언급하자 랄랄은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현재의 모습만 보면 상상하기 어려운 과거였지만, 임신을 계기로 금연에 성공하며 생활 습관에도 큰 변화를 맞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육아와 함께 달라진 일상…주변도 놀란 변화
풍자는 이날 랄랄의 육아 모습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평소 사람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성격이라 육아와는 다소 거리가 있을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육아를 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랄랄 역시 "지금의 일상이 아직도 꿈만 같다"고 말하며 엄마가 된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전했습니다.특히 금연뿐 아니라 음주도 자연스럽게 줄이게 되면서 생활 패턴 자체가 크게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금주는 더 어렵다" 솔직 입담으로 웃음 선사
랄랄은 금연에는 성공했지만 금주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그는 "소주를 많이 마시던 스타일이었는데 대신 맥주를 마시게 됐다"며 "하루 한 캔씩 마시다 보니 살이 많이 쪘다"고 이야기했습니다.이어 "사람들이 둘째 만삭 여행 다녀왔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농담 섞인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한편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