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최광제, 아빠 됐다 "10개월 버텨준 ♥아내 대단해"
'범죄도시3' 최광제, 아빠 됐습니다…“10개월 버텨준 아내가 가장 대단”

최광제, 첫 아이 출산 소식 전해
배우 최광제가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최광제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6월 23일 태명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기쁜 소식과 함께 아내와 아이를 향한 애정을 전한 그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 벅찬 심정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0개월 버텨준 아내에게 가장 감사”
최광제는 무엇보다 출산을 마친 아내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그는 "10개월 동안 아이를 품고 잘 버텨준 아내가 너무 고맙고 대단하다"고 말하며 아내의 헌신에 존경을 표했습니다.이어 초보 아빠로서 "아직 많이 서툴지만 우리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하며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또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부모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가족 향한 사랑과 새로운 시작
최광제는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는 글을 덧붙이며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습니다.앞서 그는 올해 초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지난달에는 만삭인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한편 최광제는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영화 범죄도시3를 비롯해 쌉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출산 소식과 함께 배우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로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