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딸 시온, 12살 맞아? 놀라운 비율
기성용 딸 시온, 폭풍성장 근황 화제…12살 믿기 힘든 남다른 비율

기성용, 딸 시온과 특별한 만남 공개
축구선수 기성용이 딸 시온 양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기성용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오니 제라드 삼촌 만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공개된 사진에는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이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축구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시온 양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스티븐 제라드와의 만남에 관심 집중
사진 속 제라드는 시온 양과 직접 악수를 나누며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습니다.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어린 축구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장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특히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시온 양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순간으로 보입니다.기성용 역시 딸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아빠로서의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2살 시온 양의 놀라운 성장에 시선 모여
무엇보다 많은 관심을 모은 것은 시온 양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2015년생인 시온 양은 올해 12살이 됐지만 또래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큰 키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했습니다.특히 아빠 기성용 옆에 나란히 선 모습에서도 긴 다리와 우월한 피지컬이 돋보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 "엄마 한혜진의 비율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 "모델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으며, 가족의 일상은 공개될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