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폭로 "장윤정 모친, 취재할수록 소름 돋아..납득 불가능한 인물"
장윤정 가족사 재조명… 이진호 "취재할수록 납득 어려운 부분 많아"

이진호, 장윤정 모친 과거 취재 내용 다시 언급
가수 장윤정의 모친을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과거 취재 경험을 공개하며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윤정과 모친의 오랜 갈등을 언급하며 "당시에는 억울한 사정이 있는 줄 알았지만 취재를 이어갈수록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이어 2013년 장윤정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콩한자루' 블로그 게시글을 소개하며 당시에도 큰 사회적 논란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자 사기 의혹에 장윤정 측 "전혀 관련 없습니다" 밝혀
이번 가족사가 다시 주목받는 배경에는 장윤정 모친을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이 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TV조선 '미스트롯' 관련 투자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수천만 원을 투자했다고 주장했습니다.다만 경찰은 현재 모친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피의자 소재 불명에 따른 수사 중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수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한 사실이 없으며, 투자와 관련된 문자메시지나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사안은 자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도경완도 간접 심경 밝혀
남편 도경완 역시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습니다.도경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감으로 집안 분위기가 무거워질 때가 있다며, 멀리서 보면 가족이 지쳐 보일 수도 있다고 털어놨습니다.이어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는 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장윤정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모친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 자신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부터 이어진 가족사까지 다시 주목받으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