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드디어 이혼설 종결..♥박성광 본인 등판 “오~잘 나왔다♥”
이솔이 근황에 박성광 직접 댓글…계속된 이혼설 사실상 종결

박성광, 아내 SNS에 애정 댓글…변함없는 부부 애정
인플루언서 이솔이의 SNS에 남편 박성광이 직접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최근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박성광은 "오~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내를 향한 응원을 전했고, 두 사람의 다정한 소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이번 댓글은 최근 온라인에서 꾸준히 제기됐던 이혼설을 잠재우는 계기가 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간관계 글과 휴가 발언이 불러온 오해
앞서 이솔이는 SNS를 통해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며 인간관계와 가치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 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결혼 생활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습니다.이에 이솔이는 직접 "그런 의미가 아니다"라며 해명했습니다. 지병 정기검진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감을 표현한 것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이후 "휴가는 각자 간다"는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면서 이혼설이 재점화됐지만, 이번 박성광의 댓글이 공개되면서 부부 사이를 둘러싼 추측은 사실상 해소되는 분위기입니다.
서로를 응원하는 부부…팬들도 안도
박성광과 이솔이는 결혼 이후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과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SNS 소통 역시 두 사람의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팬들은 "보기 좋다", "괜한 오해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