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이재욱, 엄마·누나 비주얼도 美쳤다…군 입대 후 첫 근황
이재욱, 군 입대 후 첫 근황 공개…훈련 수료식 사진 화제

기초군사훈련 마친 이재욱, 한층 성숙해진 모습 눈길
배우 이재욱의 군 입대 후 첫 근황이 공개됐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이재욱의 수료식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사진 속 이재욱은 군복과 베레모를 착용한 채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더욱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특히 이전보다 살이 다소 빠진 듯한 인상이지만 탄탄한 체격과 밝은 표정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엄마·누나와 함께한 가족사진도 화제
함께 공개된 가족사진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이재욱 옆에는 어머니와 누나로 보이는 가족들이 함께했으며, 얼굴은 하트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특히 18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재욱 못지않게 가족들 역시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훈련을 무사히 마친 이재욱과 가족들이 함께 남긴 수료식 사진은 팬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관심 이어져
1998년생인 이재욱은 지난달 18일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대했습니다.입소 당시에는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입대로 인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으며 싱글 'SHADOW'를 발매하고 차기작 '꿀알바' 공개도 앞두며 군백기를 최소화했습니다.한편 이재욱이 주연을 맡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섬에서 펼쳐지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군 복무를 시작한 이후에도 이재욱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