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8년 만난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
코드 쿤스트, 8년 만난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결혼 고민 발언도 재조명

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 소식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오랜 시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30일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2016년부터 약 8년 넘게 교제해 온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최근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연인은 패션 매거진 업계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고양이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별 후에도 음악과 방송 활동 집중
관계자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결별 이후에도 예정된 방송과 음악 작업을 이어가며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최근까지 다양한 예능과 프로듀싱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 온 그는 특별한 입장 발표 없이 평소와 같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에 대한 진솔한 생각도 재조명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유튜브 예능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당시 그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다"면서도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늘 내년으로 미루게 된다"고 말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Lemonade'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쇼미더머니, 싱어게인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음악성과 예능감을 모두 인정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