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CLC 출신 권은빈, 연예계 떠납니다…“비연예인으로 새 출발”

권은빈, 큐브 떠나 연예계 활동 종료
걸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연예계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3일 보도에 따르면 권은빈은 최근 약 10년간 함께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특히 주변 관계자들에게 “더 이상 연예계 활동 뜻이 없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포털 프로필도 삭제된 상태
현재 포털사이트에서는 권은빈 관련 프로필 정보도 모두 내려간 상태입니다.관계자들에 따르면 특별한 사건이나 문제 때문은 아니며, 평소에도 비연예인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오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CLC·배우 활동까지 이어온 10년
권은빈은 2015년 걸그룹 CLC 멤버로 데뷔했습니다.이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그룹 활동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습니다.드라마 ‘배드파파’,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디어엠’, ‘체크인 한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하지만 이번 계약 종료와 함께 연예계 활동까지 마무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