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몰라보게 달라졌네…SM 떠나 금발 변신
“갸루 언니 느낌 뭐야?” 보아, 금발 단발 변신…SM 떠난 뒤 확 달라진 분위기

보아, SNS 영상으로 파격 비주얼 공개
가수 보아가 기존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보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ㅎ”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보아는 촬영장 분위기 속에서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며 밝은 텐션을 보여줬습니다.특히 “난 ○○이 보면 괴롭히고 싶어”라고 웃으며 말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금발 단발 웨이브…“진짜 몰라보겠다” 반응
이번 영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보아의 스타일 변화였습니다.보아는 짧은 단발 헤어에 굵은 웨이브를 넣고 금발 컬러로 염색해 기존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유의 강렬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이른바 ‘갸루 언니’ 느낌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팬들은 “티저랑 또 다른 느낌이다”, “명불허전 보아”, “너무 귀엽다”, “진짜 분위기 미쳤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SM 떠난 뒤 본격 새 출발…신곡 기대감
보아는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올해 3월에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독자 활동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어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Ain’t No Hard Feelings)’ 발매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새로운 스타일과 함께 돌아온 보아가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