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 논란 정리
이미 2025년부터 관계 정리된 상태

지수, 친오빠와 이미 단절된 관계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지수와 친오빠 김 씨의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지수는 2025년 5월을 기점으로 친오빠와 사실상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습니다.당시 김 씨가 불법 촬영 관련 의혹에 연루됐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가족 내부에서도 신뢰가 무너졌고, 이후 연락이 단절된 수준으로 관계가 끊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특히 김 씨는 논란 이후 연락처를 변경하고 주변과의 접촉을 피하며 사실상 잠적에 가까운 행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금전 관계 의혹…“공식적으로 전혀 없다
일부에서는 지수의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친오빠가 관여했다는 점을 들어 관계가 이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하지만 이에 대해 “가족으로서 일시적으로 도움을 준 수준일 뿐”이라는 설명이 나왔습니다.급여 지급이나 지분 참여 등 공식적인 관계는 전혀 없었으며, 실제 등기부등본에도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결국 업무적으로도 연결고리가 유지된 상황은 아니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월간남친’ 크레딧 논란…직접 비용 부담하며 삭제
논란이 커진 또 다른 이유는 넷플릭스 월간남친 엔딩 크레딧에 김 씨의 이름이 포함된 부분이었습니다.일각에서는 이를 근거로 최근까지 함께 일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는 촬영 시점의 자료가 반영된 결과였습니다.해당 작품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촬영됐고, 당시 일시적으로 참여했던 기록이 그대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후 지수는 2026년 작품 공개 뒤 해당 사실을 확인하고 강하게 항의했으며, 수정 비용까지 부담하면서 이름 삭제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는 이미 관계가 완전히 정리된 상태였음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행동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