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아이돌 시절 인기 고백
이주연, 아이돌 시절 인기 고백…“남자 그룹마다 한 명씩 있었다”

학창시절 ‘얼짱’ 변화 스토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학창시절 외모 변화로 인생이 달라졌던 순간을 공개했다.그는 중학생 때까지는 평범한 학생이었지만,고등학교에 올라가 서클렌즈를 착용하면서 주변의 반응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밝혔다.이주연은 “갑자기 관심을 많이 받게 됐다”며 “지금 생각하면 그때를 좀 더 즐길 걸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요즘은 오히려 좀 쳐다봐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비하인드와 애프터스쿨 시절 인기
이주연은 데뷔 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학교 앞에 여러 기획사 관계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주목을 받았고,잡지 모델 활동을 거쳐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느 순간 춤을 추고 있더라. 운명 같았다”고 회상했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밝혀진 아이돌 시절 비하인드는 큰 화제를 모았다.이주연은 남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았냐는 질문에 “말하면 욕먹을 것 같다”고 망설였지만, 결국 “남자 그룹마다 한 명씩은 있었다”고 인정했다.또한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 그랬다”고 덧붙이며 당시 애프터스쿨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양상국 근황 화제…“2026년은 양상국 시대”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양상국도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양상국은 최근 온라인 반응에 대해 “댓글을 보니 ‘2026년은 양상국 시대’라는 말이 있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전현무는 “BTS 공연 날에도 검색어 1위를 했다”고 언급하며 그의 화제성을 강조했다.양상국은 “내가 누른 건 아니고 사람들이 검색한 것”이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