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3달만 “엄마 배에 셋째” 딸 발언에 당황..“사실 무근”
김소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오해…"사실무근" 해프닝

김소영, 백화점에서 예상 못한 '셋째' 해프닝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뜻밖의 오해를 받으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전했습니다.김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가 계산 중 첫째 딸 수아가 갑자기 "엄마 배에 셋째?"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이 자신에게 쏠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실무근"이라며 당황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혹시 배가 나와서?" 김소영의 솔직한 반응
김소영은 딸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혹시 엄마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며 민망했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팬들은 "수아가 동생을 더 갖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고, 김소영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당황하는 장면을 활용해 자신의 심경을 표현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습니다.
오상진·김소영 가족의 일상에 쏠린 관심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였던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뒤 육아 일상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이번 해프닝 역시 현실 육아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았으며, 팬들은 김소영 가족의 자연스럽고 따뜻한 일상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