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였어?” 日 길거리서 우연히 찍힌 정일우...알고보니 韓 톱스타 ‘대박’
정일우, 일본 거리에서 우연히 찍혔다…현지 포토그래퍼도 몰랐던 한국 톱배우

일본 도쿄에서 우연히 포착된 정일우
배우 정일우가 일본 도쿄 거리에서 우연히 촬영된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일본의 유명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산쿄(SANKYO)는 SNS를 통해 'Streetphotography of strangers vol.309'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쿄 츠키시마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한 남성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산쿄가 "어디에서 왔느냐"고 묻자 정일우는 "한국에서 왔다"고 답했고, 이어 직업을 묻는 질문에는 배우라고 소개하며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드라마 '범죄자'를 소개했다.
촬영 당시엔 몰랐던 정체…영상 공개 후 화제
당시 산쿄는 인터뷰 상대가 한국의 유명 배우라는 사실을 모른 채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이후 한국과 일본 팬들이 댓글을 통해 정일우의 정체를 알리면서 게시물은 빠르게 확산됐다.함께 공개된 스트리트 스냅 사진에서는 올블랙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정일우가 도쿄 골목길과 도심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평범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에서도 모델 같은 분위기와 비주얼이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활동 이어가는 정일우…팬들도 감탄
영상을 접한 팬들은 "역시 배우는 분위기가 다르다", "길에서 봐도 바로 눈에 띌 비주얼", "우연히 찍혔는데 화보다", "일본에서도 존재감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정일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가 지난 17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는 소식을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로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돌아온 일지매',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