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둘째 출산 후 복귀작 결정…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박신혜, 둘째 출산 후 복귀 확정…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복귀

박신혜, 출산 이후 첫 복귀작으로 시즌2 선택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이후 복귀작으로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를 선택했습니다.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제작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박신혜가 내년 시즌2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이번 발표는 박신혜의 출산 후 첫 작품이 공개된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흥행작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제작 본격화
‘지옥에서 온 판사’는 법관의 몸에 빙의한 사탄이 악인을 처단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액션 드라마입니다.2024년 방송 당시 독특한 세계관과 통쾌한 전개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박신혜가 연기한 강빛나 캐릭터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시원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시즌2에서도 박신혜는 다시 한번 강빛나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입니다.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출산 이어 둘째 임신… 새로운 시작 앞둔 박신혜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자녀를 출산했습니다.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가을 출산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대외 활동을 최소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출산 이후 복귀작으로 흥행작 시즌2를 선택한 만큼 박신혜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