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만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잘 지내는 중
임블리, 이혼 후에도 전남편과 좋은 관계 유지…"서로 존중하며 응원"

이혼 후 직접 밝힌 근황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임블리가 이혼 후 전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 임블리는 전남편과 현재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전 남편과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만나서 좋았다고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특히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이 있는 만큼 아이와 관련된 문제를 함께 상의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혼 이후에도 자녀를 중심으로 건강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 생활 덕분에 더 성숙"
임블리는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을 통해 많은 성장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어렸던 시절 전남편을 만나면서 더 성숙해질 수 있었고 이전보다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별 당시에도 전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또한 함께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아이를 키워온 경험 덕분에 특별한 전우애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관계는 사랑의 감정보다는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관계에 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 서로의 행복을 응원
임블리는 이혼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그는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자신의 인생에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지금도 서로가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혼 후에도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성숙한 관계 유지 방식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한편 임블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이혼했습니다. 현재는 사업과 육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