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득남 소식에 엇갈린 '나혼산' 의리
이시언 득남 소식에 엇갈린 ‘나혼산’ 의리…한혜진은 제주도까지 갔는데 전현무는 ‘좋아요’만

이시언, 결혼 4년 만에 득남 소식 전해
배우 이시언이 아들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이시언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했다”라고 밝혔습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작은 발을 두 손으로 감싸 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너무 귀엽다”라며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시언은 지난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 반응 엇갈려
이시언의 득남 소식 이후 동료들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문세윤, 김동현, 김호영, 슬리피 등은 댓글로 직접 축하 인사를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습니다.반면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 활약했던 일부 멤버들은 비교적 조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전현무와 손담비 등은 공개적인 댓글 대신 ‘좋아요’만 남긴 것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한때 ‘무지개 회원’으로 불리며 끈끈한 케미를 보여줬던 만큼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한혜진은 만삭 화보까지 함께하며 의리 지켜
반대로 모델 한혜진은 이시언 부부와 여전한 친분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혜진은 지난 4월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만삭 화보 촬영 현장에 직접 동행했습니다.당시 그는 스태프들을 위한 케이터링을 준비하고 포즈 디렉팅까지 도우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진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에 팬들도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이시언은 과거 ‘나 혼자 산다’ 하차 당시 “다른 출연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