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
안정환 딸 안리원, 뉴욕서 공개된 근황… 성숙해진 분위기에 시선 집중

뉴욕 찾은 안정환·이혜원 부부, 가족 일상 공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인 딸 안리원의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혜원은 자신의 SNS에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뉴욕을 찾아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푸른 바다와 따뜻한 햇살을 배경으로 한 가족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리원 폭풍 성장 비주얼… “이혜원 판박이” 반응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훌쩍 성장한 안리원의 비주얼이었습니다.젖살이 빠진 또렷한 얼굴선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특히 엄마 이혜원과 비슷한 헤어 스타일과 우아한 분위기,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닮아 감탄을 자아냈습니다.누리꾼들 역시 “엄마 젊은 시절 보는 느낌이다”,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다”, “완전 붕어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NYU 재학 중인 안리원… 졸업 앞두고 화제
안리원은 현재 미국 명문 사립대 뉴욕대학교(NYU)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최근에는 졸업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꾸준히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