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7세 연하 배우와 열애설
성시경, 17세 연하 미요시 아야카 열애설 직접 해명

성시경 “사랑에 빠진 건 아니다”
가수 성시경이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성시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미요시 아야카를 언급하며 “내가 사랑에 빠져 있는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뒤 커플 분위기의 화보와 자연스러운 케미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지만…
성시경은 방송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면서도 “남녀의 어떤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이어 “댓글로 둘이 사귀라고 많이 하시는데, 상대방도 자기 입장이 있을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또 “이런 걸 설명하는 것도 괜히 김칫국 마시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덧붙이며 웃어 보였습니다.
17세 나이 차이에도 뜨거운 관심
열애설이 더 화제를 모은 이유는 두 사람의 나이 차 때문이었습니다.성시경은 1979년생,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차이가 납니다.특히 방송 속 다정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케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다만 성시경이 직접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