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2세 욕심' 활활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 의사 공개…“아이 낳고 싶은 마음 크다"

“좋은 사람 만나 가정 이루고 싶다”
라이머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안 좋은 경험도 의미는 있지만 굳이 겪지 않아도 되는 일도 있다”며 이혼 당시 가족들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전했습니다.이어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고, 좋은 사람을 만나 다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하며 재혼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또 “함께 살아보니 나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보는 눈이 생겼다”고 덧붙이며 이전과 달라진 연애관도 공개했습니다.
“아이 갖고 싶다”…2세 계획도 숨기지 않았다
라이머는 결혼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로 ‘가정’과 ‘아이’를 꼽았습니다. 그는 “아이가 있는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부모님 역시 재혼을 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건강 관리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운동과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정자 냉동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안 얼렸다. 나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상형 질문엔 현실적인 답변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형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라이머는 자신보다 정신적으로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는 이야기에 공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이후 연상과의 만남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난 아이를 낳고 싶다”고 답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한편는 2017년와 결혼했지만 2023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