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결혼식 안 불렀냐고…” 조정석♥거미, 수년째 이어진 오해 직접 해명

조정석 “저 결혼식 안 올렸습니다” 깜짝 고백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웃픈(?) 오해를 전했습니다.최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예고 영상에서 조정석은 “많은 분들이 결혼식을 한 줄 아시는데 사실 결혼식을 안 올렸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왜 결혼식 때 안 불렀냐고 서운해하는 지인들도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조정석과 거미는 화려한 예식 대신 가족 중심의 언약식 형태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거미도 수차례 해명…“초대 문제 너무 어려웠다”
거미 역시 여러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혼식을 하지 않았다고 꾸준히 설명해왔습니다.
거미는 지난해 대성 유튜브 채널에서 “아직도 결혼식을 안 한 걸 모르는 분들이 많다”라며 “누구는 부르고 누구는 안 부르는 게 너무 어려웠다”라고 털어놨습니다.이어 케이윌 유튜브 채널에서도 “결혼 기사를 보고 서운해한 분들이 있었다”라고 밝혀 현실적인 고민을 전하기도 했습니다.특히 대성조차 “나도 결혼식을 안 한 줄 몰랐다”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둘째 딸도 ‘조정석 판박이’…웃음 터진 가족 이야기
최근 둘째 딸을 얻은 조정석은 가족 이야기도 솔직하게 전했습니다.조정석은 “첫째가 너무 나를 닮아서 둘째는 엄마를 닮길 바랐는데, 둘째는 첫째보다 더 나를 닮았다”라며 “우리 집에는 조정석이 셋이고 거미가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부부가 된 뒤 2020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1월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다복한 가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