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주식 대박 나 집 샀다
“10년 전 넣어둔 1억이 대박”… 소유, 주식 수익으로 집 마련한 사연

소유 “주식 몰랐는데 장기 투자 성공"
소유가 10년 전 투자했던 주식으로 큰 수익을 얻어 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소유는 유튜브 웹예능 ‘간절한입’에 출연해 “주식을 전혀 모른다”면서도 “공부해보려고 10년 전에 1억원을 넣어두고 그대로 뒀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최근 이 주식 수익이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단기 투자보다 장기 보유 전략이 예상 밖의 결과로 이어진 셈입니다.
한남동 고급 빌라 생활도 화제
소유는 최근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도 함께 전했습니다.앞서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서는 소유가 6년간 거주한 서울 한남동 고급 빌라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해당 주택은 보증금 1억원에 월세 약 13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1년 치 월세를 한 번에 내는 ‘연세’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소유는 “쇼츠에는 비싼 집 사는 이미지로 나오는데, 나는 비교적 초기에 들어와 지금보다 저렴하게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생각 사라졌다”… 사생팬 고충
소유는 원래 해당 집에서 결혼 후 생활할 계획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하지만 “결혼 생각이 아예 사라졌다”며 더 이상 큰 집에 머물 이유가 없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또 새로운 이사 지역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최근 사생팬이 집 문 앞까지 찾아왔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한편 소유는 최근 새 앨범 ‘오프 아워스(Off Hours)’로 컴백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