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염정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
최저 시청률에도 웃으며 마무리…염정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구나"

‘언니네 산지직송’ 마지막 여행 공개
배우 염정아가 출연한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최종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의 마지막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염정아와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이 함께한 유쾌한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덱스 활약·김혜윤 예능감 제대로 터졌다
방송에서는 로복강 다이빙부터 지압 슬리퍼 줄넘기 게임, 바나나 수확 미션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덱스는 타잔 스윙과 백 텀블링 다이빙까지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보여줬고, 김혜윤은 예상 밖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자신만만했던 덱스가 줄넘기에서 허당미를 드러내는 장면은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최저 시청률 속에서도 따뜻한 마무리
프로그램은 첫 방송 3.0%로 출발했지만 최종회에서는 2.0%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끈끈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완성했습니다. 염정아는 “한 번도 다툼 없이 4박 5일을 함께했다는 게 대단하다”며 “좋은 사람들과 여행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