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설..입 열었다 "한 번도 못 본 사람"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재혼설 직접 부인…"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

지연수, 온라인 재혼설에 직접 입장 밝혀
방송인 지연수가 온라인에서 확산된 재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지연수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게시물에는 "예쁜 내 아기 민수"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이후 한 팬이 온라인 프로필에 재혼 관련 내용이 기재돼 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재혼설이 언급됐습니다.
"한 번도 못 본 사람" 재혼설 일축
한 네티즌은 "위키백과에 이름을 검색하면 배우자란에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했다고 적혀 있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이에 지연수는 "한 번도 못 본 사람이랑 결혼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세상이네요"라고 답하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직접 댓글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근거 없는 재혼설을 분명하게 부인했습니다.
일라이와 이혼 후 아들과 생활 이어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파경을 맞았습니다.현재 아들은 지연수가 양육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한편 전 남편 일라이는 지난달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전했으며, 지연수는 이번 해명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재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