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출신' 박현지 "승무원 월급, 인턴이 정직원보다 훨씬 많아"
박현지, 대한항공 승무원 급여 공개 “인턴이 정직원보다 더 많이 받는다”

박현지, 승무원 월급 관련 솔직한 이야기 공개
박현지가 승무원 시절 급여 체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최근 유튜브 채널 ‘박현지입니다’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박현지는 승무원 연봉과 면접, 합격 스펙 등 구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승무원 월급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인턴이 정직원보다 월급 더 많을 수도 있다”
박현지는 승무원 급여에 대해 "정확한 금액을 말할 수는 없다"면서도 흥미로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그는 "정직원과 인턴을 비교하면 인턴이 훨씬 더 돈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턴 급여가 더 높은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이어 정직원이 된 이후에는 직급에 따른 급여 체계가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본급에 비행수당이 추가되는 방식이며, 비행 시간이 많을수록 월급도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체류비도 승무원의 또 다른 장점
박현지는 해외 체류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그는 국가별 환율에 맞춰 달러로 체류비가 지급된다며 승무원 직업의 장점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럽과 미국 등 체류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특히 체류비를 꾸준히 모아 약 1,000달러를 마련한 뒤 휴대전화를 교체한 경험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한편 박현지는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