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서 사탕 먹고 온 딸에 충격
아야네 충격 고백, 어린이집 다녀온 딸 가방에서 발견된 ‘사탕 껍질’

“아직 무염 중인데…” 솔직한 육아 고민
아야네는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이고 있었다”고 밝히며 단맛을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하려 노력해왔다고 전했습니다.또한 병원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사탕을 받아도 “먹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조심스럽게 육아해왔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뒤 가방 속에서 사탕 껍질이 발견됐고, 아이가 단맛을 처음 경험하게 됐다는 점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부모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엇갈리는 이유
해당 게시물 이후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염 육아 중이면 충분히 놀랄 수 있는 상황이다”, “어린이집 단체 생활에서는 완벽하게 막기 어렵다”는 공감 의견이 많았습니다.반면 “아이 사회생활 과정 중 하나다”, “처음부터 너무 제한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특히 첫째 육아를 경험하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아이에게 언제 처음 단맛을 접하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둘째 임신 중인 아야네, 현실 육아 일상도 관심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딸 루희를 키우고 있습니다.현재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한 상태이며, SNS를 통해 현실적인 육아와 가족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습니다.이번 사탕 에피소드 역시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