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받았다
나르샤 남편 일상생활 어려워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진행…현재 회복중
가수 나르샤의 남편이자 프로듀서 황태경이 긴급 뇌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황태경은 SNS를 통해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됐고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수준이었다”고 밝힌 상황입니다.지난 4월 29일 수술을 진행했으며, 수술은 무사히 마친 뒤 현재 회복과 추가 검사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호흡기 착용 중, 통화 어려워”…직접 전한 현재 상태
황태경은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들에게는 “메시지는 늦더라도 확인 가능하다”며 양해를 구한 상황입니다.또한 갑작스러운 수술로 인해 주변에 미리 알리지 못한 점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의 뜻도 전했습니다.짧은 준비 기간 속에서 진행된 수술이었던 만큼, 본인 역시 상황을 급박하게 맞이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 달 후 일상 복귀 목표”…팬들 응원 이어지는 상황
황태경은 “약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가능할 것 같다”고 전하며 회복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지인들과 다시 연락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한 상태입니다.한편 두 사람은 2016년 열애 공개 후 결혼했으며, 이후 예능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에도 무사히 회복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과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