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子 이름 공개
생후 2주 차에 아팠다

오상진♥김소영, 둘째 이름 ‘오수호’ 공개…근황 화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의 이름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둘째의 이름이 ‘오수호’라고 밝히며, 태명 ‘오수동’에서 정식 이름으로 바뀐 사실을 전했습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가족 일상이 담기며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후 2주차 황달 치료…초반 쉽지 않았던 조리원 생활
김소영은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이 예상보다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첫 주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둘째 주에는 아기의 황달 수치가 높아져 치료를 받는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이로 인해 일반적인 ‘조리원 브이로그’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아기 돌보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아기의 건강이 회복되면서 최근 들어서야 비교적 안정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둘째 육아는 여유롭게…오상진 “이미 경험이 있다”
영상 속에서 오상진은 조리원을 찾아 기저귀를 갈고 수유를 도우며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첫째 때와 달리 둘째 육아는 훨씬 여유롭다고 밝히며 “이제는 무지의 영역이 아니다”라는 표현으로 경험에서 오는 안정감을 드러냈습니다.김소영 역시 첫째와 둘째의 성향 차이를 언급하며, 둘째는 보다 적극적인 성격을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역할을 나누며 안정적인 육아를 이어가고 있어, 현실적인 육아 모습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