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제니 결혼
다이아 출신 제니, 6년 열애 끝 깜짝 결혼. 3월의 신부 됐다

인스타그램 통해 결혼식 사진 공개하며 소감 전해
아이돌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제니가 모델 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제니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예식 소식을 알렸습니다. 약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제해 온 두 사람은 지인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제니는 바쁜 일정 중에도 식장을 찾아준 하객들과 멀리서 축하를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덧붙였습니다.
6년 5개월의 긴 연애 끝에 결실 맺은 두 사람
결혼에 앞서 제니는 지난달 웨딩 화보를 선공개하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미리 예고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게시글을 통해 만난 지 어느덧 6년 5개월이 흘렀음을 밝히며 다가오는 3월에 신부가 된다는 설렘을 전했습니다. 평소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니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고 회상하며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걸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 이소율로 제2의 인생
2015년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제니는 팀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후 2019년 그룹을 탈퇴하고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드라마 달콤한 유혹과 솔로 말고 멜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가정생활과 더불어 연예계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