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47세 나이 안 믿기는 완벽 '복근'..."사우나 씬, 사실 냉탕"
주상욱, 47세 맞아?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 공개…탄탄한 몸매까지 화제

주상욱 "사우나 장면, 사실은 냉탕에서 촬영"
주상욱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부장' 특분팀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 신이 사실은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겼습니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은 물론, 시청자들이 몰랐던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특히 극 중 뜨거운 사우나에서 펼쳐진 장면이 실제로는 차가운 환경에서 촬영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배우와 제작진의 노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47세에도 완벽한 피지컬…팬들 감탄 이어져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주상욱의 탄탄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선명한 복근과 균형 잡힌 근육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온라인에서는 "47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CG를 입힌 것 같은 몸매",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또한 수트를 착용한 장면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극 중 악역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첫 악역 도전한 주상욱, '김부장'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
주상욱은 '김부장'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악역에 도전했습니다.그는 용역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혹한 성격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와 함께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1978년생인 주상욱은 1997년 데뷔 이후 '자이언트', '굿 닥터', '미녀의 탄생', '화려한 유혹', '터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습니다. 또한 2017년 배우 차예련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이번 '김부장'을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