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어 류준열도 떠난다…GD 소속사 갤럭시행 유력
류준열,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 유력…송혜교 이어 UAA와 결별 수순

류준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논의
배우 류준열이 새로운 소속사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류준열은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새로운 소속사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가수 태민, 김종국, 메이저리거 이정후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UAA와는 1년 만에 결별 전망
류준열은 지난해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약 1년 만에 새로운 둥지를 찾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특히 최근 UAA는 배우 송혜교와 14년간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기에 류준열까지 이적을 추진하면서 소속 배우 라인업에도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공식 계약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갤럭시코퍼레이션행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차기작 공개 앞둔 류준열
류준열은 현재 차기작 공개도 앞두고 있습니다.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어 또 다른 넷플릭스 작품 '아웃백' 출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될 경우 작품 활동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팬들은 "새 출발을 응원한다", "차기작도 기대된다", "공식 발표가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류준열의 향후 행보에 관심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