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싱가포르서 포착…박신혜♥최태준 부부도 함께
배용준♥박수진, 싱가포르서 포착…박신혜♥최태준 부부와 동반 여행 화제

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포르서 근황 공개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싱가포르에서 포착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지난 7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에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녀들을 챙기며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이번 일정에는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의외의 친분
두 가족의 만남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예상하지 못한 조합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배경에는 오래된 인연이 있습니다. 박수진과 박신혜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여기에 최태준 역시 올해 초 배용준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하와이 생활 중인 배용준, 둘째 임신한 박신혜 근황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현지 명문 사립학교 기부자 명단에 이름이 오르며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현재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한편 박신혜는 내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포착된 두 가족의 여행 소식에 팬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