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김지석, 12살 연하와 공개 열애 중인데…"좋은 남편 되고 싶어"
김지석, 공개 열애 중 결혼관 공개…"사과 적게 하는 좋은 남편 되고 싶다"

김지석,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 밝혀
배우 김지석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지석은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어떤 남편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이에 그는 "유부남 선배들을 보니 사과를 너무 많이 한다"며 "사과를 적게 하는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하지만 출연진들은 곧바로 "잘못하지 않아도 일단 사과해야 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진선규·붐 부부 에피소드도 화제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진선규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도 공개됐습니다.진선규는 아내를 휴대전화에 '갈비뼈', 자신은 '갈빗대'로 저장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의미가 담긴 애칭으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방송인 붐 역시 아내가 자신을 '수호천사'로 저장해 두었다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반면 탁재훈은 "나만 불행한 것 같다"며 특유의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습니다.또한 탁재훈은 "부부는 3년 주기로 고비가 온다"며 결혼 5년 차인 붐에게 내년을 조심하라는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인 김지석 근황에도 관심
김지석은 현재 배우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입니다.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꾸준히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선규가 과거 건강 문제로 남성 호르몬 수치가 크게 떨어졌던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당시 김지석의 조언 덕분에 건강을 회복했다며 "덕분에 남자로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김지석의 유쾌한 결혼관과 진솔한 입담은 방송을 통해 또 다른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