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하♥' 김종민, 자연임신 준비하더니..쌍둥이 운에 활짝
“쌍둥이 보인다” 김종민, 2세 운 듣고 활짝…“올 하반기 가능성”

김종민, 자연임신 준비 근황 공개
코요테 김종민이 2세 계획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영화 ‘살목지’ 실제 배경 장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이날 멤버들은 돌탑을 쌓으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고, 이후 무속인 고춘자·이다영 고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삼신할머니 들어와 있다”…쌍둥이 이야기까지
김종민은 무속인들에게 “똑똑한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빌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이에 무속인은 “삼신할머니가 들어와 있다”라며 “쌍둥이도 보인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또 “올 하반기부터 2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는 말까지 이어지자 김종민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진짜 아빠 되는 거냐”, “김종민 너무 행복해 보인다”, “쌍둥이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11세 연하 아내와 결혼 후 행복한 신혼
김종민은 지난 2025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결혼 이후 방송에서도 자연스럽게 2세 계획과 신혼 이야기를 언급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하고 있습니다.특유의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김종민이 실제로 아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