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홍콩
블랙핑크 제니 홍콩 밤 적셨다. 한뼘 핫팬츠 파격 노출과 전석 매진 기염.

컴플렉스콘 홍콩 헤드라이너 출격과 독보적 패션 소화력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를 마친 소감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크롭탑과 한 뼘 길이의 초미니 가죽 핫팬츠를 매치하여 군살 없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붉은색 퍼 재킷과 선글라스를 더해 글로벌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뽐냈으며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더욱 자유롭고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10곡 쉼 없는 무대와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행보
이번 공연은 제니의 헤드라이너 출연 소식만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니는 만트라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제니 리믹스 등 총 10곡의 무대를 쉼 없이 이어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떼창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초 공개된 리믹스 무대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완벽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제니는 이번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그리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전 세계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연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