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제대로 사고쳤다…최고 시청률 3.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로 왕좌 지킨 韓 예능
'콩콩팜팜' 최종회,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나영석표 예능 유종의 미 거둘까

최고 시청률 3.8%,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
나영석 PD의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지난 17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시청률 2.7%,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5주 연속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습니다.최종회에서는 그동안 함께해 온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광수·도경수·신예은, 마지막 승부욕 폭발
24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KKPP푸드 임직원들과 제작진이 회식비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 대결을 펼칩니다.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은 목장 선배와 한 팀을 이뤄 제작진과 맞붙으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목장 선배가 예상 밖 변수로 떠오르면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자 이광수는 "뭐라도 해야 해!"라고 외쳤고, 도경수 역시 "빨리해!"라고 다급하게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입니다.
퇴비 판매 도전부터 김우빈 비하인드까지 공개
멤버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록한 마분 퇴비 판매에도 마지막까지 도전합니다.기술 연수가 끝나기 직전 구매 희망자의 연락이 오면서 퇴비 판매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예은은 신중한 협상 전략을 주장한 반면, 도경수는 즉각 답장을 보내야 한다며 의견 차이를 보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이와 함께 첫 번째 기술 연수 장소였던 젖소 목장에서 김우빈이 눈물을 보였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됩니다. 마지막까지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아낸 '콩콩팜팜'이 어떤 마무리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