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부산 시댁 공개…광안대교가 한눈에
하원미 부산 여행 공개…추신수 시댁과 달달한 통화까지 화제

하원미, 딸과 함께 부산 여행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딸 소희와 함께한 부산 여행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최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추신수 딸이랑 안 싸우고 여행하기 1일 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하원미는 "2박 3일 동안 부산에 가서 시댁도 들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겠다"고 밝히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습니다.부산에 도착한 두 사람은 가장 먼저 시댁을 방문했고, 창밖으로 광안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추신수의 흔적이 담긴 시댁도 눈길
공개된 시댁 내부에는 추신수의 야구 유니폼과 가족사진 등 다양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이후 하원미는 대학 시절 자주 찾았던 레스토랑을 방문해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메뉴판을 보던 그는 "우리 때 새우볶음밥이 3000원이었는데"라며 달라진 물가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공감을 자아냈습니다.평범한 여행 속에서도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기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추신수의 애정 가득한 전화도 화제
식사를 기다리던 중 미국에 있는 추신수와 영상통화가 이어졌습니다. 추신수는 "사람들이 안 알아보냐"고 묻더니, 이어 "겁나 예쁜데 안 알아보냐"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하원미는 마이크를 차고 촬영 중이라고 설명하면서도 "구독자들한테 인사 좀 해라"라고 말해 자연스러운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습니다.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가족과 여행,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